아진이의 최근 근황을 보고드립니다~~ㅎ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너무 포스팅이 없다 싶으셨을꺼에요~ㅎ 그동안 사실 조금 바빴답니다
오늘은 종합선문세트로 그동안의 일을 여러분께 알려드리려고한답니다 ^^
1) 잡지촬영
잡지를 그동안 두가지를 찍었는데요~ 한가지는 화보였구요 나머지는 뷰티잡지였답니다
대만에서 뷰티잡지는 처음이었는데요 '대미인' (大美人)이라는 유명한 잡지를 찍었답니다
7월호에 나온다니까 얼마후에 여러분께 보여드리도록 할께요 ^_^
그리고 역시 7월에 나올 잡지의 화보를 찍었는데 혼자 찍은게 아니라 둘이 찍었답니다~
바로 저와 같은 회사의 친한 친구모델과 찍었는데 이날은 하루종일 비가 미친듯이 왔어요.
화보의 주제는 '아슬아슬 친구에서 연인까지' 정도로 정의해볼수 있는데요 ㅎ
사진작가분은 황티엔런이라는 분으로 대만에서 엄청 유명한 작가님이셨어요.
(몰랐는데 제가 촬영한 며칠전에 송혜교씨가 대만에서 지면광고를 그분께 촬영했더라고요 크흣 실제로 뵙고싶었는데 ㅎㅎㅎㅎ )
그렇게 새로운 주제로 도전한 화보는 정말 재미있었답니다.
나중에 잡지가 나오면 보여드리겠지만 천진난만하게 노는 모습에서부터 점점 성숙하게 변하고 나중엔 친구에서 연인의 모습으로 점점 발전한답니다 ㅎ
스튜디오 안에서 촬영하기도 하였지만 유명한 러브호텔을 빌려서 촬영했는데 처음가본 러브호텔은 정말 좋더라고요. +_+ 방안에 수영장도 있었답니다아~~
이건 뭐 일급호텔보다 더 좋은 분위기였어요 . 그래서 그런지 가격도 들어보니 하루에 40만원이 넘는다고 하더군요 ㅎㅎ
이렇게 완성된 화보가 저도 너무 기대된답니다 ㅎㅎ 어서 나와야할텐데 두근두근~ㅎ
현장에서 찍은 사진으로 여러분께 맛뵈기 보여드릴께요~ 후훗
(현장에서 찍은 폴라로이드를 다시 촬영한 사진~~ 마지막 컷이랍니다~ㅎ 화보가 기대되지 않으시나요? 히힛~~ )
이날 화보를 찍으면서 도전과 변신을 거듭했답니다~ 나중에 사진작가님도 만족하셔서 제게 찍기 편한 모델이라며 칭찬도 해주셨어요 ㅎㅎ
참 또 sofnon이라는 대만 화장품 지면광고도 찍었답니다~
잡지는 앞으로 계속해서 점점 늘려갈 것 같은 좋은 예감이 든답니다~ ^^
2) 예능프로에 나가다.
저번에 말씀드린 7-11 아이스 슬러쉬 광고는 현재 대만에서 나오고있답니다. 근데 유투브엔 아직 올라오지 않아서 여러분꼐 못보여드리네요 ㅠㅠ
다름아닌 최신 뉴스는 얼마전에 6월초에 대만에서 시청률 잘나오고 젊은층에서도 유명한
"大學生了沒“라는 프로그램에 제가 나갔답니다 ㅎ
사실 위에서 보신 하이싱이라는 친구가 거기 고정출연자인데 그날 주제가 제가 나갈 수 있는 주제라 녹화에 게스트로 나가게되었답니다 ^_^
녹화를 하면서도 참 재미있었는데 방송으로 나온걸 봐도 재미있었답니다 ㅎ
이건 여러분께 영상을 보여드릴수 있을것 같아요 ㅎㅎ
유투브에 있거든요 ㅎㅎ 제가 자막처리까지 할 수 있는 엄청난 능력자라면 그렇게 하겠지만
불행히도 컴퓨터와 그렇게까지 친하지가 못하답니다 ㅠ-ㅠ 죄송해요~
하지만 중간중간 한국말도 나오고 또 제가 '곰세마리'도 부른답니다 하하하
'풀하우스' 이후에 가장 유명한 한국 동요는 곰세마리가 되어버렸기에 중국에서나 대만에서나 곰세마리는 언제나 인기만점이랍니다
이정도면 정말 드라마나 문화상품의 영향력이 어느정도인지 무서울정도랍니다 .
http://www.youtube.com/watch?v=mP_CYWgxDQI&feature=related
여기서부터 보시면된답니다~ ㅎㅎ
http://www.youtube.com/watch?v=pIrKneOgLrc&feature=related
http://www.youtube.com/watch?v=xPFJsqmnjTk&feature=related
http://www.youtube.com/watch?v=37B_QvCxEpw&feature=related
보시다보면 한국에서는 방영불가할것 같은 옷차림이나 문화가 많이 다르구나 하는걸 느끼실 수 있을꺼에요 ^^
방송에서의 내용이나 옷차림이 한국보다는 많이 개방적이랍니다.
대만인에게 한국인의 이미지는 이상하게도 술 매일마시고 여자는 남자를 때리고 폭력적인 이미지가 아주 강하답니다. 엽기적인그녀로 한국 여성의 이미지가 많이 굳혀진것 같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이 방송 이후로 한국인에대한 이미지 변화가 약간은 있었던 것 같아요.
아니 한국 여성이 죄다 엽기적인 그녀는 아닌데 말이죠 ㅎㅎ
(그래도 객관적으로 비교해보면 약간씩은 젊은 한국인에게 그런부분이 있는것 같답니다 좀 터프하죠 대만인에비해 ㅎ)
3) 게임광고를 찍다.
네 이건 오늘촬영했답니다. 아주 따끈따끈한 소식이에요 ㅎ
게임광고를 오디션을 보고 붙었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이제 나의 광고 경력도 점점 광범위해지는구나 " 하면서 좋아했는데요 ㅎ
광고 촬영전에 피팅을하는데 게임회사로 가서 했었답니다.
그런데 들어가면서 보니 문에 한국말이 써있는게 아닌가요?
'음.....한국회사인가?' 긴가민가한 생각으로 들어가는데....
리니지가 보입니다.....
아니!!! 리니지가!!!
그랬습니다. 이 회사는 엔씨 소프트웨어였답니다....ㅎㅎㅎㅎ
전 이회사가 대만에도 들어와있는지도 몰랐고 제가 오디션본게 엔씨 소프트웨어 게임인지도 몰랐답니다. 하핫
그렇게 뒤늦게 알게되자 기분이 더욱 좋더라고요.
아마 게임회사분들도 모델이 한국인이라는것을 아시고는 신기하셨겠죠?
여러 한국인 직원분들과 지사장님이 오셔서 반갑게 인사를 해주셨답니다 ^_^
아아 뿌듯합니다 ㅎ
사실 대만에서의 게임광고는 지나치게 선정적이고 옷도 너무 섹시하게 입어서 부담이 좀 되는게 사실이었는데 이번광고는 전혀 그쪽 방향이 아닌 우아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로 가는거여서 피팅가기전에도 신선하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대만도 게임시장이 작지는 않은데 한국 게임회사가 멋지게 선전하고있는것을 보니 제가 다 뿌듯해지더라고요 ^^
그렇게 피팅을 마치고 오늘 새벽에 나가서 오전에 순조롭게 촬영을 끝냈답니다.
이 광고도 얼마후면 볼수 있겠죠?
( 현장사진은 광고가 아직 나오지 않았기에 집에 돌아온 후 찍은 셀카로 대신~ㅎㅎ
광고가 이쁘게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히힛~~)
대만은 비도 많이 오고 날씨도 엄청 덥답니다. 여러분도 더위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_^
저는 또 다음에 새로운 소식 갖고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아~~히
사실 대만에서 결혼식을 볼 기회가 얼마나 있겠습니까만은 친구의 친구가 결혼하는데 같이 참석하겠냐는 요청에 혼쾌히 가겠다고 대답했답니다.
타이베이 하얏트에서 열린 결혼식이었는데 들어가다보니 이상한게 보이는것이었습니다.
음 이게 먼가요....?
이런건 공항이나 가야 있는게 아닐까요? 라고 생각하면서 들어가려는데 가방도 다 열어서 확인하고 보내주는게 아니겠어요?
무슨 결혼식이 이런가 하며 의아해 하고있는데 친구가 알려주길 이날 결혼식에 '마잉주' 대만 대통령이 참석한다는것 이었답니다.
"대통령이 왜!!! 결혼식에!!!"
나중에 알게되었지만 이 신랑은 특이한 경력을 갖고있는데 원래는 소방대원이었답니다.
그리고 마잉주 대통령이 타이베이시장이었을 당시 서로 알게되었는데 대화를 나누다 이 소방대원이 파일럿을 꿈꾸고 준비한다는것을 알게된 마잉주대통령은 당시 이 소방대원에게 장난스럽게 약속을 하길
"나중에 정말 파일럿이 되면 내가 결혼할때 주례를 봐주겠다!!"
라고 한거죠....
그런데 정말로 이 소방대원은 파일럿시험에 통과하여 모 항공사의 파일럿이 되고 마잉주 전 타이페이시장은 대통령에 당선되었답니다.
그리고 결혼에 임박하여 신랑은 마대통령께 전화를 겁니다. (번호는 원래 알았나봐요 ㅎㅎㅎ)
실제로 마대통령이 미국갈 때 이 신랑이 기장으로 있는 비행기를 타고 갔었다고 주례사에서 말씀하셨답니다.
이런 인연으로 한국에서는 사실 상상하기 힘든 현 대통령이 주례를 서는 결혼식을 구경하게 되었죠. 대통령으로써 스케쥴이 정말 빡빡할텐데 인간적인 정으로 선뜻 개인의 결혼식에 참석해 주었다는 사실이 신선하고 친근감이 들었답니다.
사실 결혼식이 시작되고나서 잠깐 화장실을 가려고 나가는데 못나가게 저를 붙잡더라고요.알고보니 딱 그 타이밍에 마대통령이 입장하셔서 저는 바로 코앞에서 마대통령을 보게되었는데 키도 훤칠하시고 잘생기셔서 속으로 '연예인보는것 같은데~'라는 생각도 잠깐 했답니다. 하하하
*새로운 광고촬영.
그렇게 인상깊은 대만에서의 결혼식 관람이 끝나고 또다시 저는 저의 생활에 바쁜 하루들을 보냈었답니다. 회사를 새로 옮긴다음에 4월 말부터 5월내내 여러가시 트레이닝을 받고 또 오디션들을 뛰어다니느라 하루하루가 참 시간이 금방 가더라고요.
한동안 거의 매일 하루에 두세탕씩 오디션을 다니다 2주정도 지났는데 두 광고에 제가 캐스팅이 되었답니다.
우유광고와 7-11광고를 찍게 되었는데 마시는 음료광고는 처음이라 나름 설레이는 마음으로 촬영장에 도착하였어요. ^^
야외촬영인 이유로 해가 떠있을 때만 촬영이 가능하기에 새벽 6시에 집합하여 화장하고 옷 갈아입고 바로 촬영에 들어갔답니다.
이날 광고컨셉은 초원에서 자연을 느끼며 우유를 마시고 기분좋은 느낌을 만끽하는 이미지적인 요소가 많은 컨셉이라 대사는 없고 저는 그저 우유를 열심히 마시고 자연을 만끽하기만 하면 되는거였죠
사실 우유를 좋아하는데 위장이 튼튼하지 못한 이유로 우유를 마셔도 저지방을 마셔야지 안그러면 배탈이 나곤 한답니다.
하지만 그런사정을 아실리가 없는 감독님은 "우유 잘 마실수 있어? 많이 마셔야하는데~"라며 걱정반 협박반으로 말씀하셨죠 다른 오디션에서는 그런이야기를 한적이 없는데 제가 이 우유 광고 오디션때는 우유마시는걸 좋아한다고 말을 했었던것을 기억하시고 계속 놀리시면서 우유마시기를 강요하셨죠 ㅎㅎ
그리하여 계속해서 우유마시기가 시작되었답니다.
꿀꺽꿀꺽꿀꺽.......
롱샷
니샷
클로즈업
등등등....꿀꺽꿀꺽
우유는 그냥 마시기도 하고 빨대를 사용하여 마시기고 하였지요
그리고 저 멀리 천막안에서는 우유회사 광고주들이 모니터를 통해 제가 얼마나 우유를 맛나게 마시는지 모니터링을 하고있었답니다 ㅎㅎ
촬영 중간에 코디언니와 캐스팅 디렉터언니와도 기념 촬영을~후훗)
그렇게 열심히 우유를 마시고 촬영을하여 3시간만에 촬영을 끝내버렸답니다.
촬영을 끝냈는데 오전 9시가 조금 넘었더라고요..... 뭔가 기분이 묘했답니다 ㅎㅎ
아침 9시면 인제부터 하루를 시작해야하는데 일을 끝냈으니 뭘해야할지 모르겠는 오묘한 기분이 들었답니다. ㅎ
그렇지만 얼마안있어서 곧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게되었지요
배탈이 났답니다.....ㅠㅠ
결국 하루를 시작할 시각에 배탈이 난 저는 하루종일 침대에 누워있었답니다...ㅎㅎㅎ
공짜로 양껏 마신 우유는 정말 맛있었는데 말이죠....
그렇게 저의 첫 음료광고 촬영을 인상깊게 마쳤답니다 ㅎ
7-11광고도 얼마전 촬영을 마쳤는데 이제 곧 여름이라 슬러쉬광고였답니다. 방송되면 여러분께 올려드릴께요 ^^ 아마 7-11광고는 좀 웃기게 나올것 같답니다 ㅎㅎ
약간 개그적인 요소가 들어있거든요 히힛
참, 웨딩잡지 촬영도 했답니다~
잡지역시 발간이 되면 여러분께 보여드리도록 할께요 ^^
그동안 제가 포스팅을 못해서 많이 기다리셨을텐데 알찬 내용이 되었을지 모르겠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발로 뛰고 배우고 부딫혀서 좋은 결과들 보여드릴수 있도록 할께요 ^^
그럼 다시 뵐때까지 여러분도 화이팅하시고!!!
여름감기 조심하세요~!!
대만은 이제 본격적으로 우기에 들어서서 후덥지근한 날씨가 되었답니다.ㅜㅜ
한국날씨는 요새 어떤지 모르겠네요 ^^;;
아무쪼록 힘찬 하루 보내세요~! ^_^
다들 안녕하셨나요~

(백 스테이지의 풍경이죠~~ 사실 저도 이분들 이날 처음 뵈었답니다...ㅎㅎㅎ )
(오른쪽은 역시 외국계 모델과 왼쪽은 대만모델인 지오, 이날 쇼의 컨셉은 복고였답니다. )



(그리고 최근 오디션에 갔던 사진이라지요~~ ㅎㅎㅎ )
자주 포스팅을 해야지 하고 항상 마음 먹지만 요 근래에 여러 일들이 있어서 살짝 정신이 없었답니다. ^^;;
한국에서는 고 장자연씨의 사건이 발생하고 그 여파가 전 매체에 의해 모든 국민들에게 알려지고 있을때, 저 역시 이곳에서 회사와 문제가 생겨 오랜 기간에 걸쳐 정리하고 마무리 짓는데 시간을 보냈답니다. 이곳에서 또 경험해보니 연예계라는 곳은 어느 나라를 가나 법적으로 비슷한 시스템으로 돌아가는것 같습니다. (물론 한국보다 많이 순수한 편이라 제가 걱정하고 모두가 걱정하시는 쪽의 문제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 회사가 큰 구조조정을 해서 회사쪽 문제가 컸거든요.)
그리하여 전 회사와 원만하게 관계를 잘 마무리 짓고 새로운 곳에서 다시 시작하게되었다고 여러분께 보고드립니다 ^_^ (벌써 시작만 몇번째인지 모를 지경이지만 그래도 이번엔 좀 더 느낌이 좋답니다.... ㅎㅎ 다만 옆에서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많이 죄송하죠... 인내심 테스트도 아니고 .....ㅎㅎ )
아무튼 올해는 작년보다 더욱 더 많은 결실을 거둘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_+
히힛 살짝 두서없이 이야기가 흘러갔네요~ 오늘 포스팅할 내용은~ 바로 며칠전 보러간 패션쇼랍니다~
이번회사는 규모가 훨씬 크고 모델들이 엄청 많은 곳인데요. 따라서 패션쇼도 많이 진행하곤한답니다. 얼마전 한 청바지의 페션쇼를 이 회사에서 맡아서 기획하고 자회사 모델들로 이뤄진 쇼에 초대받아 참관했었더랬죠.
전에 살짝 언급한적이 있지만 대만에는 활동하는 외국모델들도 대체로 많은편입니다.
한국과도 모델 익스체인지프로그램이 있지만 한국에 다녀왔던 모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대체로 한국은 외국인 모델이 설수있는 자리가 아주 한정되어 일거리가 정말 없다고 서운해하더군요. 하지만 대만은 이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답니다.
제가 들어온 회사에는 간판급 모델겸 연예인인 우크라이나인 레이샤가 있답니다.
(여러분의 환호소리가 들리는군요 ㅎㅎ 정말 이쁘고 몸매도 어찌나 이쁜지 실물로 보고는 저도 넋을 잃었었답니다....ㅎㅎ )
(대만기자들은 정말 좀 너무할정도로 카메라를 들이댄답니다. 한국같은 업계의 룰이나 인정이 좀 많이 부족한것 같아요. 파파라찌도 많아 가쉽잡지들의 천국이죠 )
( 이날 무대는 원형으로 돌아가는 시스템이었는데 아이디어가 참신했어요, 지하철 풍경을 배경으로 춤도 추고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하였답니다.)
오랜만에 새로운 사진으로 찾아뵈었는데 어떠셨나요~ ㅎㅎ
저도 오랜만에 쇼를 참관하고 많이 배웠답니다. ^^ 앞으로 새로운 회사와 새로할 1년이 어떨지는 알 수 없지만 순조롭게 대만에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여러분도 응원해주세요~
앞으로 더욱 많은 새로운 소식으로 여러분께 포스팅할 수 있도록 저도 화이팅 할께요 ^^/
( 가장 최근에 한 잡지 커버랍니다~ 사실 이것도 새로들어온 회사에서 잡아준 일이라지요~ ㅎㅎㅎ 어떤가요~ 살이 좀 쪄야하는데 .....음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