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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활동하는 쏭미친의 대만 연예계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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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i 30광고 대만판

2010.04.18 13:52 | Posted by 쏭미친 yaqin





하하 드디어 올려드립니다 아이30광고~~~
광고에서 남주인공은 1인2역을하셨지요 ㅎ

참참 그리고 며칠전!! 처음으로 GQ에 입성하였답니다 ㅎㅎㅎ
오호호 5월호 쥐큐에서는 저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것!!

사실 섹쉬섹쉬는 저의 노선은 아니지만 그래도 약간 색다르게 촬영을 하니 참 재밌더라고요 ㅎㅎㅎㅎ^_^

기대해 주세용~후훗



뷰티잡지 촬영현장~ㅎㅎ
그럼 다음에 또 뵈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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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이에요~ㅎㅎ

2010.04.09 00:35 | Posted by 쏭미친 yaqin
한국에는 이제 봄이 찾아왔나요? 여긴 한창 봄날씨더니 갑자기 일주일내내 흐리고 비오고 우울하기 짝이없는 날들의 연속이에요 ㅠㅠ
다음주도 계속 우울날씨라는데 어흑

너무 오랜만에 포스팅이라 죄송스러워요 ^^;;
그동안 또 살짝 바뻤지요 이히힛
맥도날드광고는 잘나와서 좋은 반응이 있었답니다
동영상을 찍어보았는데 화질은 안좋지만 감상해보시죠~

그리고 얼마전에 찍은 새로운 광고는 공교롭게도 현대 i 30차 광고였답니다 ㅎㅎㅎ
아이온에 이어 두번째 한국회사 광고라 신나기도하고 기대했는데
정말 우연히도 남자주인공분도 한국분인게 아니겠어요? ㅎㅎ

그분은 대만에 온지 6개월되었는데 언어도 배우고 일도하고있다고 하시더라고요 ^^
그리하여 잘 찍고 최근에 방영되고 있는데 저는 아쉽게도 아직 못봤답니다 ㅠㅠ ㅎㅎㅎㅎ
(잡지찍을때와 밑에는 인터넷쇼핑몰 사쥔~ )

음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ㅎㅎㅎ
참 엘르걸을 찍었는데 기대하고있답니다 4월중순에 나온다니 나오면 재빨리 포스팅할께요 ^_^

그럼 여러분 건강히 안녕히계세요~^^
자주 포스팅안한다고 미워하지 마셔요 ㅠ0ㅠ
또 올께요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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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요~

2010.03.06 00:43 | Posted by 쏭미친 yaqin
ㅎㅎㅎ 벌써 3월이 되버렸네요 그동안 다들 안녕하셨나요~
저는 그동안 드디어 대학을 졸업도 하고 홍콩에가서 일도하고
잡지도 찍었답니다 ㅎㅎㅎ

(졸업땜에 며칠 잠시 한국에 갔다 바로 홍콩으로 갔지요~중앙대여 안뇽~ ㅎ 새로만든 도서관은 써보지도 못했네 ㅎㅎ)

홍콩에서는 보석쇼에 서봤답니다 ㅎ
쇼는 처음이라 마구 떨렸는데 머 어찌어찌 지나갔네요 ㅎㅎㅎ

그리고 또하나~! 맥도날드 와사비 피쉬버거를 대만에서 찍었답니다. 와사비버거라니 생소하시겠지만 저도 처음 먹어봤답니다 ㅎㅎㅎㅎㅎ
며칠전부터 온에어된것 같은데 저는 아직 못봤답니다 ㅎㅎㅎㅎ
나중에 영상을 찾게되면 여러분께도 포스팅해 올릴께요 ^^

사실 광고 찍는날 와사비를 너무 많이먹어서 정말 속이 쓰릴정도였답니다 ㅜㅜ 먹는광고가 힘든건 알지만 특별히 와사비라 더욱 힘들었달까...ㅎㅎㅎㅎㅎㅎㅎ
(와사비로 코가 찡해진걸 강조하기위해 코도 빨갛게 분장을....ㅜㅜ)

참 요새 대만엔 지진이 나고있지요.
특히 까오슝에는 큰 지진이 나서 많은 사람들이 다치고 건물들도 무너졌답니다. 뉴스에서 소식을 접하신 분들이 전화로 걱정을 많이 하셨는데 다행히 제가 있는 타이페이는 약진이여서 괜찮았답니다.
워낙 지진이 잦은 나라긴 하지만 강진은 흔치 않아서 참 걱정이 되긴 하네요..... ㅜㅜ

아무튼 지진의 걱정을 잠시 잊은채 오늘은 잡지촬영에 다녀왔는데
여행지를 소개하는 코너라서 새벽5시에 집합해서 다녀왔답니다
ㅎㅎㅎㅎㅎ 이란이라는곳에 다녀왔는데 항상 말로만 좋다고 이야기 들어서 가고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처음 다녀왔지요
타이베이에서 차로 한시간정도 운전하면 도착하는 곳으로써 온천과 자연경관으로 유명한 곳이랍니다.

오늘 간 곳은 예전에 나무를 베어 보관하던곳인데 후에 박물관 겸 관광지로바뀐 국립공원같은 곳으로 실제 기차역이었던 죽림역이랍니다.
일본같다고 평가받는곳이었는데 실제로 가서보니 정말 작은 일본마을같은 깔끔하고 정갈하고 또 아기자기한 느낌이었답니다.

(날씨가 워낙 좋아 29도까지 올라간답니다....거의 여름인데 니트를 입었다가 땀이 삐질삐질;;;;; ㅎㅎㅎㅎ)
(나무를 베어 물에 담가보관했던 곳, 아직까지 나무들이 남아 하나의 예술품으로 승화한듯한 느낌이었다 )

(짜잔~! 촬영전 샐카한방~~~우후훗^^)

그럼 다시만날 그날까지 여러분 건강하시고~!
항상 꿈꾸며 살아가세요!!!
(대만의 인터넷 쇼핑몰 촬영사진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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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입니다!! +_+

2010.02.04 18:48 | Posted by 쏭미친 yaqin
대만에 와서도 바로 포스팅을 못해서 죄송해요 ^^;
3개월간 비웠다가 돌아왔더니 해야할것들이 많아서 그만 신경을 못썼네요;;;;
일단 수도가 끊겨있더군요 ㅎㅎㅎㅎ
청소도 하고 이것저것 처리하고 대만 회사에도 가서 그간 공백들을 이야기하고 하아~ 그랬답니다 ㅎ
생각보다 한국에서의 3개월의 공백이 이곳에서는 컸네요
그동안 많은곳에서 저를 찾다가 제가 한국에 있으니 서서히 잊혀져버렸네요 ㅠㅠ

다시 처음부터 해야하는 상황이랍니다 ;;; 엑
그래도 해놓은게 있으니 속도는 나겠죠? ㅎㅎ 그리하여 여기저기 뛰어도 다니고 슬슬 일도 하고 그랬답니다.
(잡지촬영중에 샐카를 ㅎㅎㅎㅎ 사진촬영이 조금 낯설정도로 첨엔 얼떨떨하다가 다시 감찾았답니다 ㅎㅎㅎㅎ)

참 여기 대만의 겨울은 역시 하나도 안춥더군여 ㅎㅎㅎ
공항에서 나오자마자 지화자를 외쳤답니다 ㅎㅎㅎ 평균 17~21도정도를 유지하고 있어서 그냥 가을날씨같아요 후후훗
워낙 제가 추위를 많이 타다보니 한국에서는 얼마나 덜덜덜이었는지 몰라요 ㅠㅠ (올해 눈을 많이 봐서 그건 좀 기념할만 하긴했지만 정말 눈이 녹지도 않아서 참 힘들었죠 ;;;)
(3월 표지와 안의 내용을 찍는 잡지촬영을 한 후 다같이 모니터링~~ㅎ)

참 얼마전엔 대만회사의 10주년기념파티가 있었답니다.
클럽을 하나 빌려서 관련된 광고주들이나 여러 손님들도 초대하고 기자들도 와서 취재한 나름 성대한 파티였어서 모두들 다들 신경쓰고 파티에 참석 했답니다 ㅎㅎㅎ
드레스코드가 칼라풀이어서 저도 뭘 입어야하나 한동안 고민하다가
미니 드레스를 어렵게 찾아 입고 갔답니다 ^_^
(이쁜이들과 함께~ 후훗 )

포스팅을 못한 그간 대략 이런일들이 있었답니다 ㅎㅎㅎ
또 회사에서 얼마전부터 춤 수업을 시켜줘서 열심히 춤도 추고있답니다~유후 근데 삭신이 쑤셔서 익숙해질때까지는 살짝 고생할것 같아요 ㅎㅎ
그럼 다음 포스팅까지 여러분 건강하시고 구정 잘 쇠시길 바랄께요~
저는 19일에 회사에서 홍콩에 갔다올것 같답니다
홍콩에도 지사를 설립해서 점점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더라고요 (제가 없는 동안에 ㅎㅎㅎ)
아마도 기자회같은 행사를 할것 같아요 ㅎㅎ
그럼 다음에 뵐때까지 안녕히~~~!!!!


감기 조심하세요!!! +_+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고

대만입니다!! +_+

2010.02.04 18:48 | Posted by 쏭미친 yaqin
대만에 와서도 바로 포스팅을 못해서 죄송해요 ^^;
3개월간 비웠다가 돌아왔더니 해야할것들이 많아서 그만 신경을 못썼네요;;;;
일단 수도가 끊겨있더군요 ㅎㅎㅎㅎ
청소도 하고 이것저것 처리하고 대만 회사에도 가서 그간 공백들을 이야기하고 하아~ 그랬답니다 ㅎ
생각보다 한국에서의 3개월의 공백이 이곳에서는 컸네요
그동안 많은곳에서 저를 찾다가 제가 한국에 있으니 서서히 잊혀져버렸네요 ㅠㅠ

다시 처음부터 해야하는 상황이랍니다 ;;; 엑
그래도 해놓은게 있으니 속도는 나겠죠? ㅎㅎ 그리하여 여기저기 뛰어도 다니고 슬슬 일도 하고 그랬답니다.
(잡지촬영중에 샐카를 ㅎㅎㅎㅎ 사진촬영이 조금 낯설정도로 첨엔 얼떨떨하다가 다시 감찾았답니다 ㅎㅎㅎㅎ)

참 여기 대만의 겨울은 역시 하나도 안춥더군여 ㅎㅎㅎ
공항에서 나오자마자 지화자를 외쳤답니다 ㅎㅎㅎ 평균 17~21도정도를 유지하고 있어서 그냥 가을날씨같아요 후후훗
워낙 제가 추위를 많이 타다보니 한국에서는 얼마나 덜덜덜이었는지 몰라요 ㅠㅠ (올해 눈을 많이 봐서 그건 좀 기념할만 하긴했지만 정말 눈이 녹지도 않아서 참 힘들었죠 ;;;)
(3월 표지와 안의 내용을 찍는 잡지촬영을 한 후 다같이 모니터링~~ㅎ)

참 얼마전엔 대만회사의 10주년기념파티가 있었답니다.
클럽을 하나 빌려서 관련된 광고주들이나 여러 손님들도 초대하고 기자들도 와서 취재한 나름 성대한 파티였어서 모두들 다들 신경쓰고 파티에 참석 했답니다 ㅎㅎㅎ
드레스코드가 칼라풀이어서 저도 뭘 입어야하나 한동안 고민하다가
미니 드레스를 어렵게 찾아 입고 갔답니다 ^_^
(이쁜이들과 함께~ 후훗 )

포스팅을 못한 그간 대략 이런일들이 있었답니다 ㅎㅎㅎ
또 회사에서 얼마전부터 춤 수업을 시켜줘서 열심히 춤도 추고있답니다~유후 근데 삭신이 쑤셔서 익숙해질때까지는 살짝 고생할것 같아요 ㅎㅎ
그럼 다음 포스팅까지 여러분 건강하시고 구정 잘 쇠시길 바랄께요~
저는 19일에 회사에서 홍콩에 갔다올것 같답니다
홍콩에도 지사를 설립해서 점점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더라고요 (제가 없는 동안에 ㅎㅎㅎ)
아마도 기자회같은 행사를 할것 같아요 ㅎㅎ
그럼 다음에 뵐때까지 안녕히~~~!!!!


감기 조심하세요!!! +_+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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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출장다녀온 송비서 ㅎㅎㅎ

2009.12.05 18:25 | Posted by 쏭미친 yaqin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ㅎㅎ
송비서는 계속해서 드라마를 찍고 있는데 요새는 본부장님이 별로 시켜주시는 일이 없네요 ㅎㅎㅎ
온달씨도 본격적으로 평강씨를 마음에 두고 계신듯하고 으음...
그리하여 송비서는 휴가를 내고 대만으로 다른일을 하러 잠시 출장을 다녀옵니다.....ㅋㅋㅋ

다행히도 스케쥴이 빌 때 대만 사진촬영을 해야하는것이 잡혀서 잠깐 다녀왔답니다 ^^
이번 사진촬영은 일년에 한번만 촬영되는 화보달력만들기인데 중요한 연중행사랍니다. 대만의 회사에 있는 모든 모델과 연예인들이 총 동원되는 홍보화보이지요
(대만뿐이 아니라 홍콩에서도 날라와서 찍고 전...유일한 한국인으로...훗훗~~ㅎㅎ)

오랜만에 대만에 가니 어찌나 반갑던지요...무엇보다 날씨가!!!
하나도!!!
안 추운거죠!!!! +_+ 햐아~
좋다고 막 뛰어다녔답니다....ㅎㅎㅎ 서울은 요새 너무 춥죠 ㅠㅠ
대만에 도착한 그 다음날 바로 스튜디오로 달려갔답니다.
인원이 워낙에 많은 탓에 소 그룹으로 묶어서 찍기는 하지만 하루에 할 수가 없어서 며칠에 나눠서 찍더라구요.
(사실 제게 처음에 오라고 한 날짜가 있었지만 시간이 안되서 제일 마지막날에 간거였답니다...ㅜㅜ)

한국에 와서는 사진작업을 한번도 안해서 사진을 찍기 전까지는 좀 어색해지는 느낌도 있고 약간 적응이 안되더라고요....ㅎ
그래도 찍기 시작하면서는 금방 감을 찾아서 무사히 촬영을 끝냈답니다


(대충 이런분위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ㅎ 너무 옆에서 찍었더니 사진이 좀 이상하긴하지만;;; )


(오랜만에 만난 모델친구와도 반가운 셀카를 ㅎㅎㅎ)


(친구의 촬영을 지켜보다 또 찰칵 ㅎㅎㅎ)

이제 기다리다보면 한권의 책으로 나올텐데 결과물이 기대되네요~
참 이번에 갔더니 한국 오기전에 마지막으로 찍은 잡지가 나와있어서 그것도 사왔지요 ㅎㅎ 결과물을 확인하니 기분이 좋네요 ^_^ ㅎ~

자 그럼~ 다들 또 보람찬 12월을 보내시고~ 천하무적 이평강 본방을 사수하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아~~^_^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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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만하면 나타나는 짜잔~

2009.07.09 01:18 | Posted by 쏭미친 yaqin
다들 잘 지내셨나요?
얼마전에 잠깐 한국에 들어가서 제주도에 다녀왔답니다~
일하러 간건 아니고요 ㅎ 오랜만에 가족들과 쉬러 여행겸 다녀왔답니다~
(제주도 일출랜드에서~ 히히힛  )

오랜만에 가니 느낌이 새롭더라고요 ^^ 한국 바다도 보고 맛나는것도 먹고 잘 쉬고 다시 대만으로 돌아왔답니다~
( 돌고래쇼를 본뒤에 중문관광단지에서 찰칵~ ㅎㅎ 날이 흐려서 바다색이 별로 안나왔네요 ㅠㅠ )

너무 오랜만에 포스팅을해서 죄송해요 윽윽 ㅎ
그동안 못보여드렸던 결과물을 또 쭈욱~보여드릴려고요 ㅎㅎㅎ
요새는 조금씩 일이 많아지고 있답니다 ㅎ ^^ 아주 좋은 신호지요~
그리하여~ 저번에 말씀드린 엔씨 소프트의 게임광고를 보여드려야겠지요 ^^
그런데 오늘 친구가 알려줘서 알았지만 한국 사이트에서도 볼수 있더라고요~

http://aion.plaync.co.kr/board/tazz/view?articleID=31
이곳으로 가시면 보실 수 있으시답니다 ^_^

물론 이곳에서는 제가 대만인같이 나와있지만 (사실 모르는 분들은 당연히 대만인이라고 생각하실 수 밖에없죠 ^^) 이 글을 보고계시는 여러분들은 진실을 아시니까 더욱 재미있지 않으신가요? 히히힛~~

(광고촬영한 저 거리는 서울의 강남+광화문정도의 시정부도있고 저 뒤로 많은 백화점들과 큰 영화관등이 있는 쇼핑거리가 있는 곳이랍니다 이날 새벽 5시반에 가서 준비하고 7시정도부터 촬영하여 9시넘어서 끝내버렸다지요~ㅎㅎ 그래서 그런지 광고에는 2초정도밖에 안나오는 짧은 분량이었답니다 ^^  촬영후 감독님과도 기념촬영을 했지요~ 저 사진의 브이는 광고에 2초밖에 안나온다는 무시무시한 현실로 탈바꿈하고 말았답니다 어흑......)


하하,  아무튼 '아이온'게임의 광고는 이런 과정이 있었답니다 ^^ 
그다음은 세븐일레븐의 광고~!

전에 지나가듯이 잠시 말씀드린적이 있는데 트렌스포머의 개봉에 맞추어 그전에 세븐일레븐의 아이스슬러쉬 광고를 찍었었답니다 ^^

(헤어드라이편이랍니다 ㅎㅎ 옆에 트랜스포머의 로보트가 보이시죠~? 이 공간은 실제로 미술팀 사무실인데 저 뒤에 두건쓰시고 같이 찍히신분이 미술감독님이셔요 ㅎ 실제로 로보트, 인형, 장난감등을 많이 수집하시더라고요  참! 저 창문 밖에 베란다에는 엄청나게 커다란 거북이 세마리가 산답니다.....거의 바닷거북이 같이 커다란데 몇년동안 직접 키우신거라고 하시더라고요 크으 거북이도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아쉽네요 ㅠㅠ)

http://www.youtube.com/watch?v=6z18mUWewWM

유투브에 영상이 올라오길 열심히 기다리다 여러분꼐 보여드려요 ㅎㅎ
사실 화질은 그리 좋은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보여드리고자하는 마음에 올려본답니다 ^^


# 잡지및 화보~


요즘 일이 늘어난 것중에 하나가 잡지일이 점점 늘어나고있어서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른답니다. 대만에는 잡지종류가 정말 많은데 물론 퀄리티로 따졌을때는 한국잡지보다는 많이 못미치는 수준이지만 종류가 많아서 다양하게 골라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
그중에 '대미인'이라는 유명한 뷰티잡지를 찍어서 7월호에 나왔구요. (8월호에도 나온답니다 기대해 주세요~~^^)
처음으로 화보를 찍은 잡지가 드디어 발간되어서 사 보았는데 기분이 참 묘하더라고요.
인터뷰한 내용도 나오고 화보가 커다랗게 전체페이지로 나와있는데 정말 뿌듯하고 행복한 기분이었어요.  

( 책을 직접찍은거라 그리 잘 나오지는 못했지만 대강~ 이렇게 나왔다고 자랑하고파 보여드려요 히힛~ )


(짜잔~!! 화보찍은것이랍니다 ㅎㅎ 같이찍은 친구는 같은 회사 모델인데 이친구도 참 이쁘게 생겼죠? ^^   저는 이렇게 새로운 저를 발견하는게 너무 즐겁답니다 ^_^ )

즐겁게 보셨나 모르겠네요~^^  앞으로도 더욱 더 새로운 모습으로 포스팅하도록 노력하는 아진이가 되겠습니다아~ㅎ 
참 저번 방송영상을 보신분들은 눈치 채셨을지도 모르겠지만 제가 여기서 회사를 옮기면서 이름은 새롭게 바꾸었답니다 ㅎ
근데 바꾼이름이 참 ...... 한국어로들으면 조금 머쓱한데요 ㅎㅎ
중국 발음으로 '쏭미친'이랍니다 ㅎㅎㅎ
근데 대만에서는 다들 이 이름이 더 특이하고 듣기 좋다고해서 바꾸게 되었는데요
한국어로 바꾸었을때는 저는 아진이라는 이름이 더 좋아서 한국이름으로는 그냥 아진으로 쓰려고요 ㅎㅎㅎㅎ
그러나 회사 매니저들은 이미 '미친'이라는말의 뜻을 알아버린거죠.....-_-;;;
고의적으로 저를 부를때 '미쳤어~'라고 어눌한 한국말을 하면서 놀린답니다 ㅎㅎㅎ
(손담비씨의 미쳤어 춤이라도 춰야할것 같아요 ㅎㅎ)

그럼 모두들 건강하시고 또다시 앞을향해 전진해 봅니다아아~~~!!!


( 대만의 맑은 하늘아래서 찰칵~ 찍어봅니다 ㅎ 햇살이 너무 뜨거워서 슬슬 타고 있답니다 ㅎㅎㅎㅎ     다같이 힘내자구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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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한국은 이제 제법 추워졌다고 하던데 대만은 시원한가 싶으면 다시 더워지는 날씨의 변덕 속에서 천천히 대만이라는 나라와 연예계에 적응하고 있답니다.
그동안 글을 못 올린만큼 오늘은 여러 이야기를 모아서 종합세트로 해드릴까 해요.





(금산에 있는 법북산사에서 한장~ 대만은 불교국가라 그런지 절이 참 많다 .)




1.  잡지창간 파티에 다녀오다.


바로 어제 한 잡지의 창간파티에 다녀왔습니다. 대만은 매체가 매우 많은 나라인데 그중에서도 잡지가 무척이나 많답니다.
 어제 새로 창간된 잡지는  <basara dan> 이라는 디자인 잡지였어요. 디자인도 종류가 많은데 이 잡지는 그래피티 위주의 디자인으로 티셔츠 디자인, 인형 디자인 등등이 주를 이루는 약간 언더의 개성을 갖고있는 남자 잡지였어요.


( 파티 진행자와 중간에 계신분이 창간자이시다. 처음에 저 귀여운 캐릭터에 넘어가 귀여운 잡지일줄 알았지만 아니었다 ㅎㅎㅎ)


 잡지 창간자분이 말씀하시길 인터넷에서 몇년간 클럽같은 동호회를 이어 오다가 이런 매니아적 잡지가 있어도 좋겠다는 생각에 창간하게 되었다고 하셨어요. 대만인들은 티셔츠를 많이 입는 편이라 티셔츠 디자인 샾이 곳곳에 꽤 많답니다.  여자인 저는 그래피티 티셔츠 잡지가 그리 와닿진 않았지만 이미 많은 매니아적 독자층을 확보해놓은듯 했어요.
이날 파티장에는 연예인들과 모델들도 꽤 참석을 하셨지만 아직 대만 연예계 초보인 저는 누가 누군지 도통 모르겠더라고요. 그래도 행사가 끝난 뒤 절 데려간 사장님이 같이 소개해 주셔서 인사를 나눴답니다.


(잘 찍고싶었지만 손떨림 방지가 안되는 꾸진 디카의 결말은 이렇습니다..ㅜㅜ 앞의 연예인분들은 누구신지 모르겠고 뒤에 빨간모자 옆에 여자분이 대만 모델계에서 탑에 드는 모델이시라고 하네요...^^;)



어느 잡지에나 표지모델이 있기 마련이죠. 이 잡지의 주 독자층이 남자분들인 관계로 첫 주인공의 스타트를 끊으신 표지모델분이 특별히 이날 참석하셨는데 누구냐고 속닥속닥 사장님께 여쭤보니 사장님도 속닥속닥 대답해주시길....
" 대만인인데 일본에 건너가서 활동하는 AV스타야......."
AV....AV....아..... 독자분들이 남자분들이라서 그런가보다 했지만 뭔가 그래피티랑 에이브이랑은 잘 매치가 안되더라고요. 아마도 인터넷 동호회였을때 회원들의 심오한 토론과 투표에 걸쳐 결정된 표지모델인것 같았습니다.



사실 대만은 이런 성에 있어서는 개방적인것 같아요. 특히 이곳은 파파라찌도 많고 가쉽이 많은것이 특징인데 그러한 가쉽만을 전문으로 다루는 잡지들도 꽤 많거든요. 그렇다고 에이 가쉽인데 뭘 ....이러면서 잡지의 지위가 낮은것도 아니고 온국민의 사랑을 받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판매율도 좋고 지위도 낮지가 않답니다. 그런 잡지들은 표지가 거의 노출로 이루어져있다고 볼 수 있는데 워낙 유명한 연예인들도 나서서 란제리만 입고 표지 사진을 찍는다는지 노출을 감행하니 그런 잡지 표지에 나오는 것을 아무나 못하는 래벨로 보더라고요. 다른 문화에서 온 저는 사실 그러한 점이 100% 이해는 되지 않지만 과거 네덜란드의 지배를 받았을 당시 문화적인 교류및 정착이 이러한 대만의 문화를 만들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한국분들도 아시는 분이 있을까요? 그녀의 이름은 yinling이라고 합니다 요새는 일본에서 드라마도 찍고 계신가봐요. 위 사진에서의 빨간원피스가 표지모델분이시고 밑에 사진은 잡지에서 디자인한 티셔츠를 선보인다고 간단하게 쇼를 한 사진입니다.)




2. 대만의 야시장


대만은 길거리 먹거리가 참 많아요. 중화권 나라들이 대체로 그러한데 집에서 밥을 잘 안해먹기 때문에 이러한 먹거리가 많아진 것 같습니다. 특히 대만은 야시장이 많은데 저녁에 야시장에 가서 이것저것 먹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이미 대만의 특성이 되어버린 야시장은 관광지로도 각광을 받고 있는데 오늘은 이러한 야시장에 다녀온 이야기를 써볼까 합니다. 



얼마전에 이러한 야시장중에 타이베이시에서 좀 멀리 자리잡은 유명하고 큰 야시장인 지롱 야시장에 친한 지인들과 방문하였답니다.

크디큰 시장에는 이미 사람들이 바글바글하였습니다. 이건 뭐 남대문시장보다 사람이 더 많아서 지나가는데도 힘들정도였지요. 그래도 우리는 꿋꿋하게 맛나는 집을 찾아 돌아다니며 이것저것 먹었답니다.

지롱 야시장에는 유명한 땅콩 아이스크림도 있고 해산물도 신선하고 맛있었어요. 지롱이 해변과 가까워선지 해산물 가격도 비싸지 않고 때깔도 고운것이 군침이 절로 흘러나올 정도랍니다.

그렇게 발길 닿는데로 들어간 해산물 식당에서 (식당이라고 해봐야 밖에서 해산물 고르고 안에 테이블 몇개 있는게 다인) 고른 요리마다 어찌나 맛있던지 원래 저녁생각이 없어서 조금만 먹는다고 했다가 어느새 사람들과 치열한 전투를 하며 요리를 먹고있었답니다.


4명이서 배불리 맛있게 먹고 난 뒤 가격은 한국돈으로 46000원정도,  만족도 100
%의 한끼였답니다. (써놓고 보니 무슨 광고글 같네요 ;;) 그리고 대만요리들은 튀긴 요리가 아주 많은데 느끼하긴 하지만 튀기는 기술이 남다른지  바삭바삭하고 맛있더라고요. 청소년들이 아주 좋아하는 길거리 음식중 하나가 튀김인데 한국에서는 그런것도 튀겨?라고 반문할정도로 여러가지 재료들을 튀김으로 판답니다.

강낭콩, 버섯, 돼지피, 오뎅, 무케잌, 닭고기, 감자, 고구마, 두부 등등등....
요새 하나하나 실험삼아 먹어보고 있는데 역시 튀김은 닭고기 튀김이 최고죠..
사실 통닭이 먹고싶을 때마다  닭고기 튀김을 먹는답니다.


(맨 위 사진은 야시장에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죠.사실 이날 화장도 않하고 꾀죄죄해서 사진을 올릴까 말까 고민했지만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고픈 마음에 그냥 올리게 되었어요 이쁜이 얼굴이 아니지만 아무쪼록 여러분들의 양해를 구하며....;; 이날 주인공은 뭐라해도 맨 밑 사진의 해산물이죠. 사진만 봐도 싱싱함이 느껴지시죠? )


이상 야친의 최근 경험담을 바탕으로 한 글이었습니다. 한달 전 야친은 대만에서 한 장면뿐이지만 드라마를 촬영했답니다. '공주소매'의 감독님의 정원창군,코알라 린이천양이 또한번 주인공으로 뭉친 드라마에요. 11월 16일에 첫 방영을 하는데 제가 찍은 장면도 1회라 그날 방영을 한답니다. 저는 왜 처음 찍는 드라마들은 나라를 막론하고 죄다 망가지고 웃긴 역할인지 모르겠지만 무섭기로 소문난 감독님과 촬영에서 NG도 안내고 일사천리로 잘 촬영을 마쳤답니다.
드라마 촬영기는 다음번에 올려드리도록 할께요~^^
그럼 아무쪼록 감기 조심하시고 모두들 꿈을 향해 더욱 힘차게 달려가시는 하루가 되시길 기원할께요.

감사합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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